서울에서 가까운 학교가 정답이 아니라, 이 아이에게 맞는 학교가 정답입니다.
지금 상태를 선택해 보세요 — 선택하는 즉시 아래에 추천 학교가 뜹니다. 정확한 최종 설계는 상담에서 함께 완성합니다. 코치 상담 기록(카르테)은 아래 접이식 박스에 그대로 있습니다.
주력 종목은 맨 위 이름 옆 선택을 그대로 씁니다. 정답 찾기가 아니라 지금 위치 확인이에요 — 편하게 고르세요.
용인대·한체대는 서울대·연세대 같은 개념이 아닙니다. 대학마다 잘하는 종목이 따로 있습니다. 지도의 점이나 카드를 눌러보세요.
※ 경쟁률은 각 대학 입학처 공시자료 기준. 종목을 따로 뽑는 학교(예: 신한대)는 종목별로, 그 외 학교는 전체 경쟁률을 종목 공통으로 표기했습니다. 종목별 별도 공시가 없는 칸은 "미공개". 매년 변동되니 지원 연도 요강으로 최종 확인하세요.
각 대학 입학처가 공시한 실제 합격자 내신 분포입니다. 금색 점이 합격선의 중심, 띠가 합격자 분포 범위입니다.
아래 차트와 합격 데이터는 9등급제(현 고3까지) 기준 공시입니다. 2025년 고1 입학생부터 내신이 5등급제로 개편되어 현 고1·고2는 환산해서 읽어야 합니다 — 숫자가 좋아 보여도 위치는 같습니다.
학생부 30~40% 반영이지만 등급 간 점수차가 작아 내신 4~6등급대 합격이 실제 공시로 확인됩니다. 경쟁률 20:1대는 실기 상위권에겐 숫자일 뿐.
경희대 종합 평균 3.4등급(23). 내신 1~3등급대를 유지한 수련생만 열 수 있는 명문대 카드 — 고1 내신을 버리지 않는 이유입니다.
고교 재학 중 인정 전국대회 개인전 3위 이내가 자격. 용인대 겨루기 1.39:1, 품새 6.7:1 — 그리고 2026 자유품새 전공 분리가 열렸습니다.
실기 없는 전형은 보통 1단계 서류·학생부 → 2단계 면접 → + 수능 최저학력기준 구조입니다. 서류와 면접을 다 통과해도 수능 최저를 못 맞추면 그 자리에서 불합격 — 확인된 예시로 경희대 지역균형은 국어·영어 중 1개 3등급 이내 + 2단(품) 이상, 한체대 정시는 상위 2개 영역 등급 합 12 이내입니다. 그래서 공부 루트를 노리는 학생은 수능 1~2개 영역을 끝까지 가져갑니다. (전형별 기준은 매년 요강에서 최종 확인)
상담에서 가장 많이 나오는 질문입니다. 결론부터 — 수학 성적 때문에 태권도학과 못 가는 일은 없습니다. 승부는 실기이고, 공부는 국어·영어 위주로 '관리'만 하면 됩니다.
학생 대부분이 가는 수시는 내신+실기로 뽑아 수능 자체를 보지 않습니다. 정시도 수능 전 과목이 아니라 잘 본 영역만 골라서 반영합니다 — 수학이 약하면 빼면 됩니다.
영어는 절대평가 — 90점만 넘으면 전국 등수와 상관없이 1등급입니다. 그래서 태권도학과 수능 준비는 보통 국어+영어 두 과목 조합입니다. 한체대·용인대·경희대 같은 상위권을 노릴수록 영어가 효자 과목이 됩니다.
태권도학과는 문·이과 제한이 없습니다. 게다가 현재 고2 이하(2028학년도 수능부터)는 국어·수학·탐구의 선택과목이 아예 폐지 — 전국 모든 학생이 같은 국어, 같은 수학(범위 축소), 통합사회+통합과학을 봅니다.
2027학년도 전국 대입의 80.3%가 수시 선발입니다. 태권도학과는 실기·특기자 전형이 전부 수시에 있어 쏠림이 더 강하고, 정시는 수시에서 못 채운 인원(이월분)만 뽑는 학교도 많습니다. 정시가 진짜 승부처인 곳은 한체대·용인대·경희대 — 1티어뿐입니다.
※ 근거: 각 대학 2026·2027 모집요강 및 2028 대입개편 확정안 — 학교별 세부 기준은 위 STEP 3와 학교 카드에서 확인하세요.
중학교까지는 부모님 생각이 맞습니다 — 공부가 우선입니다. 고등학교부터는 '열심히'가 아니라 '좁혀서' — 전 과목에서 두 과목(국어·영어)으로 압축하고, 남는 시간을 실기로 옮기는 것이 1티어로 가는 길입니다.
학년마다 훈련 · 대회 · 학업 세 줄로 할 일이 정해져 있습니다. 막연한 입시가 아니라 시간표입니다.
앞차기·돌려차기·뒤차기 등 기본 발차기의 정확성과 표현성을 보는 첫 관문.
발 궤적·타점의 정확성 · 높이와 속도의 표현성 · 자세 균형
배점 예 · 한국체대 발차기 75점지정 품새(주로 고려)를 시연 — 거의 모든 학교의 공통 종목입니다.
동작 정확도 · 연결과 순서 · 힘의 강약과 속도 완급 · 완성도 (계명대 공시 채점표·대부분 유사)
배점 예 · 한국체대 고려품새 75점학교에 따라 실제 겨루기 또는 미트·표적 겨루기 1분(용인대·나사렛대·재능대).
스텝·연결 발차기 · 반응속도 · 체력·지구력
배점 예 · 한국체대 표적겨루기(60초) 150점 — 실기 중 최대회전·도약 격파 — 남 540° 뒤후려차기 / 여 360° 돌개차기 수준(계명대 기준).
회전수·도약 높이 · 타격 정확성 · 성공 여부와 난도
변별력 1순위 — 당락을 가르는 과목학교가 달라도 실기는 결국 이 4종 세트의 조합입니다 — 그래서 저희 훈련은 기본발 · 품새 · 겨루기 · 자유품새(격파)를 매일 돌립니다. 지원교가 정해지면 그 학교 요강의 배점에 맞춰 비중만 조절합니다.
용인대 2026 자유품새 전공 신설 · 한체대 종목 분리 선발 — 커지는 시장의 초입
아래 표 그대로 — 입상 못 해도 사라지지 않는 정시 자산
자유품새·격파는 개인/복식/혼성 등 세부 종목이 많아 같은 대회에서 입상이 나오는 자리 자체가 많은 종목 — 종목 선택이 곧 확률 설계
기본기 + 공인품새 정비 · 매일 루틴 시작 — 마일리지 적립의 출발점
시도대회 · 오픈대회 개인전 출전 — 무대 경험 자체가 목적
내신 잡아두기 — 공부 루트(1~3등급) 가능성을 열어둠
자유품새 5대 기술 완성 · 피지컬 트레이닝 강화 (부상 방지)
인정 전국대회 개인전 집중 — 입상 못해도 대회 경험이 정시 실기의 자산. 종목·대회 선택 = 확률 설계 (메달 슬롯 많은 자유품새·격파 우선)
루트 확정 + 학교 라인업 설계 · 수능 반영 2개 영역 선택
지원교 실기 요강 맞춤 훈련 · 직전 1:1 집중 코칭
9월 수시 6장 → 12월 정시 3장 — 원서 전략 컨설팅
수능 2개 영역 마무리 · 학폭·출결 관리 끝까지 (전 대학 의무 반영)
태권도 주요 대학이 가·나·다군에 하나씩 — 정시 3장을 전부 태권도과에 쓸 수 있는 구조입니다. 단, 수시 합격 시 정시 지원 불가. 모든 4년제는 가·나·다군 중 하나에 속하며(매년 9월 요강에서 최종 확인), 전문대(경민대·재능대)는 군 제도와 수시 6회 제한 밖이라 9장 외의 보너스 카드입니다.
용인대 2026 요강 원문 기준, 학폭 조치사항 반영이 "체육우수자 전형만" → "전체 전형"으로 확대됐습니다. 다른 대학도 동일한 의무 반영 흐름입니다. 실기 점수로도, 수능으로도 학폭 기록은 뒤집을 수 없습니다. 출결·교우관계·생활 태도는 이제 실기만큼 중요한 입시 요소이고 — 그래서 충의 입시반의 월말 상담은 운동만이 아니라 생활·태도까지 함께 점검합니다.
수시 6장 + 정시 3장 + 추가모집까지 결과가 닿지 않은 경우에도 재수만이 답이 아닙니다. 학점은행제 태권도 전공 과정으로 학위(전문학사 → 학사)를 취득하면서 훈련과 대회 경력을 끊지 않고 이어갈 수 있고, 이후 4년제 편입 재도전의 발판도 됩니다. 충의는 연계된 교육기관이 있어 도장에서 바로 연결해드립니다 — 충의의 설계는 고3 12월에 끝나지 않습니다.
저희는 대학 합격이 아니라 이 아이의 직업까지 부모님과 함께 설계합니다. 태권도학과는 생각보다 길이 넓습니다.
대회 출전과 시범 활동으로 경력과 네트워크 축적.
도장 사범으로 지도 경력 시작. 수업 운영 · 학부모 소통 · 선수반 지도 역량을 현장에서 완성.
지도자에서 경영자로 — 창업, 입시반 설계, 브랜딩, 지역 커뮤니티 운영까지.
끼 있고 사람들 앞에 서는 걸 즐기는 아이 — 국기원·WT 시범단, 공연팀
승부욕 강하고 파고드는 아이 — 실업팀, 코치·감독, 심판
이끌고 가르치는 걸 좋아하는 아이 — 사범 → 관장, 체육교사
꼼꼼하고 분석적인 아이 — 대학원, 재활·트레이너, 스포츠 행정·마케팅
세계 무대에서 태권도를 공연 예술로 — 자유품새·격파 기술이 그대로 무기가 되는 트랙.
선수 경력 + 지도자 자격증으로 경기 현장의 지휘자가 되는 트랙.
교직이수 또는 자격증 트랙으로 안정적 커리어 — 태권도 단증이 군·경호 분야 가산점.
종주국 종목 전문성이 채용과 해외 진출에서 그대로 경쟁력이 되는 트랙.
시범·자유품새 영상은 그 자체로 콘텐츠 — 유튜브·SNS에서 태권도가 가장 잘 통하는 무술입니다. 도장 운영자가 됐을 때도 이 역량이 곧 마케팅 무기.
스포츠과학·재활·행정으로 깊어지는 트랙 — 석사 지도자가 이끄는 충의가 가장 잘 아는 길.
입시반의 차액은 운동 추가 요금이 아니라 아이의 입시를 도장이 책임지는 비용입니다.
출석 = 마일리지. 매일 5분이라도 — 혼자는 어려운 걸 시스템이 만들어줍니다.
기본발 · 품새 · 겨루기 · 자유품새(격파) 순환 + 부상 방지 트레이닝. 토요일은 자율훈련.
월간 성장 리포트 발송, 월 마지막 주 학부모·학생 정기 상담.
로드맵에 맞춘 대회 출전 관리, 월 1회 외부 훈련으로 무대 경험 누적.
입시 총괄 · 학부모 상담 · 진로 설계
총괄 디렉팅자유품새 입시 전담 — 5대 기술 · 회전기술 트레이닝
자유품새공인품새 전문 — 고려 등 실기 품새 완성도 · 채점 기준 대응
품새오늘 이 자리 — 아이 이야기에서 시작
케어·기능·인성 3축 기록, 첫 카르테 발행
A/B/C 루트와 목표 학교 1차 설정
매일 루틴 가동 — 마일리지 적립 개시
오늘의 상담이 그 설계의 1단계였습니다 — 대학 합격이 아니라 진로까지, 부모님과 함께 갑니다.